캐나다 인권 박물관 팔레스타인 난민 전시 개막 논란 발생
캐나다 인권 박물관에서 팔레스타인 난민에 관한 전시가 개막했다. 이 전시에 대해 일부에서는 일방적이며 반유대주의를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책임자가 언급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