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주 해안의 한 관광업체는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해 당국의 소통 부족을 지적하며 좌절감을 표현했다. 이 업체는 아픈 새들을 목격했으나 신고 방법을 몰랐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 발생 시 정보 전달 체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