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채무자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60세 이상 노년층에서만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다중채무자는 163만7532명입니다. 이는 고령층의 다중채무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