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강진으로 1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유엔과 베네수엘라 정부는 사망자 급증에 대비하여 시신 수습용 가방 1만 개를 조달하기로 했다. 현재 프랑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