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는 이란만 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프랑스 도발 자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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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협력을 제안하자 이란이 도발을 자제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차관은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기뢰 제거 작업은 이란만이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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