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은 매 한 마리를 보냈고 멕시코는 핀치새를 보냈다는 내용이다. 이는 살바도르 가르시아 소토 기사에서 보도된 사실이다. 해당 내용은 두 지역 간의 교환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