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민 아웅 흘라잉이 인도 방문을 포함하여 첫 해외 순방을 리더로서 진행했다. 이는 그가 리더로서 해외 활동을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 순방은 그의 외교적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