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는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경기 패배 후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수비수 콘라트 라이머는 심판에게 불만을 표출하며 '700건의 위반'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경기 결과에 대한 논란과 관련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