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위인 자레드 쿠슈너와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를 협상팀으로 도하로 보냈다. 이는 이란과의 협상을 위한 움직임이다. 현재 회담의 진행 상황은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