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본협상에서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중재 역할을 하며 협상 동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강경 발언 속에서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을 막고 있다. 이번 협상은 카타르가 합류하면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