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스콜피오' 또는 '불릿'으로 불리는 의원과 종교 단체에 보낸 익명 편지에 대해 실질적인 우려를 표명했다. 경찰은 해당 편지 작성자를 식별하기 위해 지역 사회의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