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최고 상금 대회인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했다.그는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이는 고바야시 미츠키, 이나가키 나나코와 함께 우승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