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4곳 중 한 곳이 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한계기업'의 비중이 8년 새 15.8%p 증가했습니다. 코스닥 상승폭은 코스피의 2.7배에 달합니다. 이러한 한계기업의 증가 속도는 주요국보다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