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비르츠와 데니스 운다브는 파라과이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자신들이 독일 축구 팬이 아니라는 것을 후반에 인지했다. 이 상황에서 노이어의 아우라는 두 번만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되었다. 이는 경기 중 상황 변화에 따른 심리적 영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