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등학교가 학교 홈페이지에 이승만 대통령을 '건국 대통령'으로 표기하고 대입 실적을 공개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러한 합격 홍보 관행이 학벌주의를 조장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는 야구부 선수들의 역사 비하 응원 논란과 함께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