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심리학자가 MBC 라디오 프로그램 '물음표'의 새 진행자로 발탁되었다. 이는 김경일이 국민 심리학자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 소식은 파이낸셜포스트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