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오는 7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KMA 2026'의 시상자로 참석한다. 그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스타가 되었다. 이 행사는 그가 주목받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