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과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부터 사회 안착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유기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 양 기관은 2019년 '와우!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원 외에 청각장애인의 온전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선 통합적인 지원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