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라파예트 공원에 자신의 임기를 상징하는 47그루의 단풍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 나무들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종류이다. 공원 리노베이션 과정에서 일부 나무가 제거된 후 추가로 식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