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폭염 속 루이비통 패션쇼에 인공 폭포 설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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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루이비통이 패션쇼를 위해 대형 인공 폭포를 설치했다. 이 조치는 수자원 낭비라는 비판을 받았다. 루이비통은 해당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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