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법원은 7월 13일 사이드 사디크의 석방 결정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아부 바카르 자이스 판사는 해당 항소심을 심리한 판사 패널 전체가 참석하지 않은 채 결정이 전달된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