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된 GSDF 대원은 근무 중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PTSD를 겪었으며, 이는 질병으로 인정받았다. 해당 대원은 여러 선임 동료들에게 여성복을 입고 하체를 노출하도록 강요당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은 군대 내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