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용의자는 범행 당시 평범하게 생활했다고 경찰이 주장한다
호주인 사이먼 피터 카먼이 태국 십대 소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숨긴 혐의로 경찰이 조사 중이다. 경찰은 그가 외출, 빨래, 이웃과의 대화 등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범행과 관련하여 수사 중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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