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영국 총리가 보궐선거 승리 실패로 인해 총리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 기간 내린 모든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가 취임한 지 약 2년 만에 일어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