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이 의무화됩니다. 이는 명의도용과 대포폰 개통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대책 시행으로 타인 명의 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