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재신임되었다. 이로 인해 초기업노조는 내년 임금교섭에서 DS부문과 DX부문의 분리교섭을 추진할 전망이다. 이는 2026년 4차 총회에서 높은 찬성률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