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라바예다의 타나과레나 지역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혔던 21세 청년 아론 레비 칸티요 바르가스가 국제 구조대의 노력으로 구조되었다. 그는 강진으로 발생한 피해 지역에서 5일 동안 갇혀 있었다. 이 소식은 베네수엘라 현지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