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광주민주화운동을 혐오 모독한 서울의 자율형사립고인 배재고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는 해당 학교의 혐오 표현에 대한 현장 제지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재고의 대응 적절성도 판단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