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군단 독일이 승부차기 끝에 파라과이에 패배하며 32강에서 탈락했다. 이는 대이변 희생양으로 지목된 상황이다. 이들은 역대급 선수단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일찍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