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울산시립미술관,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 등 4개 기관이 참여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에 새롭게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문화 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