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퐁스푸에서 한 무리의 무리에게 처벌로 짧고 거친 머리를 잘랐다. 이 사건은 십대 갱스터들에게 처벌로 머리 자르기와 신체적 고통을 보도한 기사를 통해 알려졌다. 해당 보도는 크메르 타임스에 처음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