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가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팀에 대해 독일 언론들이 강하게 비판했다. 이러한 비판의 내용은 '굴욕'과 '재앙적인 경기력' 등으로 표현되었다. 이 팀은 독일 언론들의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