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우크라이나 성직자들 과거 기억으로부터의 해방 강조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성직자들이 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과거의 기억에 갇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해당 내용은 TVN24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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