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베네수엘라의 라구아이라 항구를 수리하여 운영을 재개했고, 이를 통해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인도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 남부 사령부는 이와 관련하여 USS 포트 로드리지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