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트랜스로컬 시리즈로 글로벌 도시 간 문화 교류 확대
현대차는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확대하여 울산, 뉴욕, 서울, 아부다비 등 다양한 도시와 연결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울산시립미술관,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 등 여러 기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 대학교 전경을 포함하여 다국적 예술 및 문화 교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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