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아트워싱에 대한 윤리적 문제 제기
글로벌
QNEWS
작가 정은영은 활동가 해초로부터 가자지구행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죽음에도 동요하지 않고 연루되지 않으려 했던 태도를 양심에 반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한국 사회가 외면한 '아트워싱'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보인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