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속 산모와 신생아 기적적으로 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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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의 무너진 아파트 잔해에서 생후 18일 된 신생아와 산모가 구조되었다. 산모는 아이가 살아있는 한 자신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계속해서 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두 차례 강진으로 최소 1450명이 사망한 상황에서 생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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