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 후보 당선하며 중남미 우파 흐름이 강해짐
글로벌
QNEWS
아벨라르도 데라 에스프리에야 후보가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1%p 차이로 당선되어 승리했다. 이는 중남미 지역에서 우파 성향의 정치적 물결인 '블루 타이드'가 거세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결과는 해당 지역의 정치적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