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는 장애인에 대한 대우에 대한 비판 속에서 '장애인세'를 부과하는 승객들을 옹호했다. 이는 해당 세금 부과에 대한 논쟁이 있음을 시사한다. 이 기사는 우버의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