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상주직원의 주차 특혜 관련 논란으로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공사는 7월부터 관련 규정을 전면 개편할 예정입니다. 이 개편은 정기권 무효화 및 사적 사용 적발 시 영구 박탈 등의 조치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