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승강제 관련 세그먼트 개편 논의가 상위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별도 지수 신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지수는 ETF와 기관투자자의 투자 기준으로 활용될 방침입니다. 이는 시장 구분뿐만 아니라 기관 자금 유입과 시장 브랜드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