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업체인 BYD가 한국 정부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탈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BYD는 다음 달부터 국내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던 BYD에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