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일부 국가의 대표팀에 대한 후폭풍이 발생했다. 한국과 스코틀랜드 감독은 즉각 사퇴 조치했다. 이로 인해 관련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