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지 람리는 '나의 약속'을 제시한 것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계속 봉사하겠다는 후보자의 약속이며 선거 공약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는 선거 결과에 따른 공약이 아님을 의미한다. 따라서 해당 발언은 단순한 봉사 의지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