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 김시병 비상계획관이 누적 헌혈 100회를 달성하고 대한적십자사 '헌혈 명예장'을 수상했다. 그는 국가 비상사태 대비 시설 방호, 중요 문서 및 시스템 보안 등 비상대비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는 활동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