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사가 모디 총리에게 새벽에 전화하고 싶었다는 회상 공개
미국 특사가 트럼프가 친구인 모디 총리에게 새벽 6시에 전화하고 싶어 했다고 회상했다. 이 발언은 "그는 자지 않고, 나와 같아"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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