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유대인 그룹이 토니 버크 이민부 장관에게 코미디언 바셈 유세프의 비자 발급을 거부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는 바셈 유세프와 관련된 논란이 있음을 시사한다. 해당 그룹은 이 문제에 대해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