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3조 8천억 원어치를 매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후반 기관 매수세 약화와 외국인 매물 확대로 인해 상승폭이 일부 반납되었습니다. 이는 반도체 부문이 지수를 방어하는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