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 호황에도 불구하고 한국 상장기업들의 기초체력이 약화되어 이자조차 지급하지 못하는 '한계기업'의 비중이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AI 특수 호황 속에서도 기업 전반의 재정적 어려움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경협은 여러 국가 및 한국 상장사의 한계기업 추이를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