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지휘부 공백에도 박성주 본부장은 걱정 없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정년퇴임을 했다. 현재 경찰청장 직무대행 체제 하에서 경찰 수사를 책임지는 본부장 역시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박 본부장은 지휘부 공백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